"뽀르뚜가!"

"음……."

"난 절대로 당신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아요. 당신도 알지요?"
"왜?"
"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이니까요. 당신이랑 같이 있으면 아무도 저를 괴롭히지 않아요. 그리고 내 가슴속에 행복의 태양이 빛나는 것 같아요."


J. M. 데 바스콘셀로스,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







2014. 4. 25. 16:41